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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지엠컨설팅, 공동투자한 소고기전문점 '원봉집' 오픈

알지엠컨설팅이 포스크코로나 시대에 맞춰 가성비를 내세워 20~40대를 타겟으로한 소고기 전문점 '원봉집;을 공동투자로 운영한다,









‘런치플레이션’ 이란 신조어가 등장할 정도로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에 외식 한 번 하기도 쉽지가 않다. 최근에는 이러한 외식소비동향을 고려해 가성비를 최대한 끌어올린 음식점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서울시 서초구 남부터미널역 인근에 문을 연 ‘원봉집’은 65,000원에 소고기 모둠 한판을 주문하면 이벤트 기간 동안(8월 12일~9월 11일) 맥주를 무한리필로 제공한다. 가성비를 최대한 끌어올린 컨셉으로 20~40대 직장인 회식 장소로 주목받는다.



고기류는 원봉집의 시그니처 메뉴인 숯불로 구워 먹는 ▲소고기 모둠 한판(600g) 외에 ▲소고기 모둠 반판(300g), ▲안창살(180g), ▲살치살(180g), ▲갈비살(280g)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돌판에 갈빗대 6대와 시래기, 팽이버섯, 은행 등 각종 재료를 푸짐하게 올려 매콤하게 조리한 매운갈비찜은 식사와 술안주 메뉴로 잘 어울려 주문량이 가장 많은 메뉴 중 하나다. 부드러운 소갈비의 감칠맛과 매콤한 양념의 조화가 좋다.



점심 메뉴로는 진한 한우 사골육수에 미산 양지와 시래기로 만들어 구수한 고향의 맛의 ‘원봉국밥’, 두툼하게 갈빗살이 붙은 갈빗대 2대가 들어가 하루 100그릇 한정판매하는 ‘왕갈비탕’, 100% 국내산 보리로 만든 생면을 사용해 청량한 보리향과 쫄깃한 면발이 일품인 ‘보리국수’ 3가지가 있다.



고기류 주문 시 상차림으로 기본 김치류, 도토리묵, 오이탕탕이와 함께 고기용 소스 3종이 제공된다. 중국식 오이탕탕이를 고기에 같이 먹으면 오이향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