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외식기업에서 필요한 운영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 특화된 일본연수에 의한 인재육성 컨설팅

제2차 일본 사누키 우동 마스터 스쿨 (2019년 3월 27일~29일)

관리자 │ 2019-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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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우동의 성지라 불리는 가가와현의 ‘사누키우동’의 현지 기술을 그대로 배울 수 있는 ‘사누키우동 마스터 과정’이 3월 2019년 27~29일까지 총 3일간 열렸습니다.

 

올해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사누키우동 마스터과정은 한·일 외식컨설팅 전문회사 ㈜RGM컨설팅(대표 강태봉)와 일본 ㈜사누키멘키(대표 오카하라 유지)가 작년 12월 협약식 체결 후 공동기획한 기술전수 창업교육 과정입니다.

 

㈜사누키멘키는 1910년 창업해 내년으로 110년째를 맞는 일본에서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면 기업입니다. 일본 가가와현의 공인을 받은 최고 품질면을 생산하며 각종 면 제조설비와 제면기술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첫날 오카하라 유지 대표가 참석해 수강생들에게 사누키 우동 역사에 대해 강의한 후 수강생들이 우동을 만드는 교육 과정을 참관하기도 하였습니다.



3일간 일본 가가와현에 있는 ‘사누키 우동 기술센터’ 명인 등 강사 4명이 진행을 맡아 밀가루, 소금 등에 대한 이론 교육부터 시로다시, 덴뿌라(튀김) 만들기, 수타 반죽 기술 등 사누키멘키가 축적한 핵심 노하우를 전수하였습니다.

 

또한, 교육 기간동안 일본 현지에서 공수한 사누키멘키(사누키제면기)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사누키멘키를 이용하면 일본 수타제면 방식을 빠르고 편리하게 재현할 수 있습니다.



교육에 참가한 마스키키친 최은영대표는 “한국에서도 일본 가가와현에서 받는 것과 똑같은 과정으로 사누키 우동 기술을 전수 받을 수 있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사누키 우동 센터의 전문가들이 직접 와서 가르친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고 전했습니다.

 

본 교육과정은 10명으로 한정, 100%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었으며, 과정 수료한 후 '졸업증서'를 발급하였습니다.